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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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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 그리고 호수를 고루 갖춘 천혜의 비경이 곳곳에 숨어있는 강원도 무명의 간이역에서 일약 관광명소로 떠오른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역...우리 나라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간이역이며, 조선시대 한양의 광화문으로부터 정확히 동쪽으로 내달으면 닿게 되는 바닷가라해서 "정동진"이라 이름지어진 곳,95년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사람보다 역을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훨씬 많은곳, 그러나 이 작고 한적한 어촌의 사계절 바다 여행으로는, 또 추억을 하나쯤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아름다운 곳이다. 

 

 
통일안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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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공원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4만2천평의 터에 들어선 304평의 통일안보전시관과 4천평의 공간에 설치된 함정전시관으로 이루어졌다. 2001년 9월 26일 개관하였고, 향후 야외전시장에 육군 탱크, 야포등을 추가로 전시하여 국내 최초의 3군 장비를 함께 전시 정동진해돋이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통일안보전시관은 부지면적 41,926평에 배모양을 갖춘 304평 규모의 전시관으로 국난극복사, 아 6·25, 매직비젼, 침투장비전시, 이산가족찾기, 통일환경의 변화, 영상실, 정보검색코너등의 전시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슬라 아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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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가 만드는 예술정원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습지 정원” “논밭 정원” “바다의 정원” “놀이정원”의 테마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을 꾸몄다. 인위적인 가공보다는 주어져 있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하는 방식이다.
논밭정원은 존재하던 50년 전의 논을 재현하였고, 습지정원은 원래부터 있던 습지를 그대로 살려 자생하는 식물들을 이용한 정원을 만들었다. 
 
썬크루즈(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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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절벽위에 서있는 유람선을 상상해 보자!
썬크루즈 리조트는 바닷가 해발 60m 절벽위에 세워진 유람선이다.
전체 38,500평의 부지, 연건평 7,100평, 길이 165m, 10층 규모이며, 열대야자 나무를 성공적으로 옮겨 주변에 1,500평 규모의 인공호수를 조성하였다.  
2001년 12월에 오픈한 썬크루즈는 바닷가 해발 60M 산 정상에 위치하여 전 객실에서 정동진 앞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전체대지 면적 38,500평, 연면적 7,100평에 스위트룸과 스탠다드룸 등 211실이 호텔형, 콘도형으로 갖추어져 있으며, 
 
등명락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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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명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보면 강릉도호부 동쪽30리에 위치한다하며 등명이라는 명칭은 강릉의 등화와같은 존재이며 또한 서생들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삼경(심야)에 뒷산(괘방산)에올라 불을 밝히고 기도하면 과거에 급제한다하여 연유 하였다 한다. 현재 등명사는 폐찰이되고 락가사가 세워졌음
락가사는 대웅전,극락전이있으며, 1977. 10. 16. 인간문화재 유근형 옹이 심혈을 기울여 청자로구운 오백나한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특히 오백나한의 모습이 움직이는 듯 모습이 모두 달라 더욱 돋보인다.
모래시계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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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레 펼쳐진 바다풍경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모습의 모래시계 공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시계가 세워져 있다. 푸른 바다와 강과 너른 모래사장이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 모래시계공원은 새로운 볼거리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정동진 바다를 파도소리와 더불어 거닐다 보면 만날 수 있다.
 
모래시계는 해시계나 물시계처럼 현재시각을 알려주는 시계는 아니고,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 모래의 부피에 의해 시간의 경과를 재는 장치다. 
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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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7번 국도를 따라 두런두런 바다와 마주하고 달리다 보면 작은 어촌마을 심곡이 산의 계곡 사이에 묻혀 드러난다. 조용한 어촌마을 심곡의 해안로는 최근 새로 길을 만들었는데 그 해안도로의 이름이 재미있다. 강릉시에서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이 이름은 헌화로라고 지어졌는데 그 유래는 삼국 유사에 나오는 수로부인의 이야기 가운데 어느 노인이 수로 부인에게 꽃을 바쳤다는 헌화가의 장소로 유명한 곳으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해안도로의 이름을 따서 헌화로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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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로 천연기념물 제437호로 지정된 곳이다. 정동진 썬크루주주차장 ~ 심곡항 사이 약 2.86㎞ 탐방로가 조성되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놓은 듯한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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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동해.삼척을 잇는 56km의 아름다운 동해안 해안선을 달리는 바다열차는 차별화된 내부공간과 외부디자인으로 동해의 넘실거리는 바다와 눈부신 풍광을 한눈에 감상하실수 있도록 만든 특별한관광열차 입니다.
안목 거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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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농장,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 도시다. 강릉 커피를 맛보기 위한 여행 상품으로 ‘강릉 커피 테마 투어’가 사계절 지속되는 등 대한민국 커피 문화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염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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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눈(雪) 녹은 물을 따라 떼지어 바다에서 민물로 올라오는 숭어를 낚기 위해 닐대를 던져 팔뚝만한 고기를 끌어올리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숭어철이 지나면 학꽁치들이 무리지어 올라와 낚시 애호가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을 못하게 한다. 또한 겨울에는 강성돔(남종바리) 잡는 맛도 일품이다.
철따라 잡히는 고기 이외에 가자미, 노래미(놀래기)등이 긴 방파제를 끼고 연중 잡히며 미끼는 갯지렁이를 많이 쓴다. 먹다 남은 삼겹살이나 고기머리를 묶어 바위 틈새의 작은 게를 잡는 맛도 재미있다.
안인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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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안인진 2리에 위치한 길이 800m, 1만3천㎡ 백사장의 간이해수욕장.
"안인"이라는 말은 강릉의 동쪽이 편안하다는 뜻으로 安仁이라 한데서 유래한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스킨스쿠버 동호인을 위해 장비대여, 다이빙안내등을 하는 안인써브마린<☏(033)644-6731>이 있다. 보통 보트로 10분거리의 연안 15∼25m 수심에서 25∼30분 동안 고기떼, 자연어초, 말미잘군락지 등 바다의 비경을 감상하는데, 다이빙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사람도 강사와 함께 안전하게 "체험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1회 이용료 1인당 50,000원)
참소리축음기·에디슨영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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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손성목관장이 60여년간 수집한 축음기,뮤직박스가 전시된 축음기박물관과 에디슨의 발명품이 전시된 에디슨박물관, 영사기,촬영기등이 전시된 영화박물관까지 소리, 빛, 영상이 어우러지는 박물관으로 하나의 티켓으로 3개의 박물관을 해설자의 안내를 받으며 관람할 수 있다.
경포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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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호는 경포대를 중심으로 호반에 산재한 역사적 누정(경포대, 해운정, 경호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과 경포해수욕장 및 주변에 울창한 송림지대를 일괄하여 일컫는다.옛날에는 둘레가 12km나 됐다고 하나 지금은 4km 정도이다. "수면이 거울과 같이 청정하다"해서 경포라 하였다.
일명 군자호(君子湖)라고 전하는것은 인간에게 유익함을 주는 데에서 붙여졌다.
호수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새우, 뱀장어 등 각종 담수어가 서식하고 각종 철새들의 도래지이다.
오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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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선생이 1536년(중종 31) 탄생한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별당 사랑채로 우리나라 주거 건축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단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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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비지정관광지로 지정하였다가 1998년 마을관리 휴양지로 개칭하면서 언별 1리 마을회에 위탁하여 청소등 편의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흐르는 냇물에는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버들치,가제등이 서식할뿐 아니라 고품질의 산나물이 자생하는 자랑할만한 계곡이다.휴양지내 2개소의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장거리 여행객들 최고의 쉼터가 준비되었고 특히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로 강릉인의 천적인 모기마져도 근접이 않되는 곳이다. 도로는 비포장이나 대형,소형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캠핑장내 언별1리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간이 식당에 잠시쉬어 목을축일수 있는 이마을의 별미 동동주를 접할수 있다.
강릉솔향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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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산135번지 일원에 2013년 10월 30일 개원하였습니다. 우리지역의 대표수종인 금강소나무를 잘 가꾸어 온 곳으로 천연숲 본연의 모습 그대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예봉산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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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체험 등산로'라는 말은 다소 생소 하나 '등산'이라면 자연체험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인 의미인데 이곳은 다소 현실적인 의미가 가미된 등산로이다.
1996년 북한잠수함 침투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안인진·정동진 일대에 1997년에 강릉 시청 산악회에서 등산로를 만들어 환상적인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하였으며, 웅장한 해돋이와 함께 안보체험까지 하게 만든 등산로이다.

코스: 강동면 안인진2리 삼거리에서 출발하여 삼우봉→괘방산→괘일재→당집→183고지 →정동진역으로 내려오는 구간으로 3시간 10분이 소요된다. 거리는 8.3㎞이다. 3시간 10분(정동진역)
소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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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강은 옛날부터 맑은 폭포와 수려한 기암괴석,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여 이 지역의 대표적인 선경(仙境)으로 자리매김한다.(1970.11.18 국가지정 명승지 제1호) 그 빼어난 모습에 작은 금강산 같다고 하여 소금강(小金剛)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소금강은 지리적으로 오대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황병산(1,407m)을 주봉으로 우측은 노인봉(1,338m), 좌측으로는 매봉(1,173m)이 자리한 소금강은 학이 날개를 편듯한 형상이라 하여 청학산(靑鶴山)이라고도 불리운다. 소금강에선 매년 10월 중(둘째 주)에 날을 정해 청학제가 열린다.
용평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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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백두대간의 한가운데 위치한 용평리조트는 해발 700~1500m의 청정고원에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곳으로 서울에서 200km 거리에 있습니다. 1975년 국내 최초로 현대식 시설을 갖추면서 탄생한 용평리조트는 "한국 스키의 메카"로 불릴 정도로 국내 스키발전과 대중화에 주역이 되어왔습니다. 해발 1,458m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여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관령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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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닿는 곳 어디라도 맑은 자연이 되는 곳, 그래서 더욱 아시아의 알프스라는 명칭이 썩 잘 어울리는 곳, 바로 평창이다. 인체의 생체리듬에 최적인 해발 700m 고지에 자리한 평창, 그중에서도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 여기 있다. 하늘과 맞닿은 고원지대. 끝 간 데 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과 흰 뭉게구름. 천국에 닿은 것만 같은 경이로움이 넘실대는 곳, 평창 삼양 대관령목장
오대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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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은 백두대간 중심축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간을 중심으로 오대산 지구와 소금강 지구로 나뉘는데 그 성격이 서로 다릅니다. 비로봉 정상에서 볼 때 동대 너머의 청학산 쪽 소금강 지구는 바위산으로 금강산에 견줄 만한 절경이며, 비로봉에서 평창 쪽으로 내려가는 오대산 지구는 부드러운 흙산으로서 산수가 아름답고 문화유적이 많다. 이들 산봉우리 대부분이 평평하고, 봉우리 사이를 잇는 능선 또한 경사가 완만하고 평탄한 편이다. 이렇듯 오대산은 설악산이 날카로운 기암으로 이루어진 것과 달리 장쾌하면서도 듬직한 토산(土山)입니다.
허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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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의 고향 강원도 봉평 흥정계곡에 자리한 허브나라 농원은 1993년에 오픈한 우리나라 최초의 허브를 테마로 한 관광농원으로 2009년 환경부 생태관광 20선 "숲과 문화 생태계" 부문에 선정된 대표적인 자연생태관광지 입니다. 허브가든을 중심으로 코터지가든, 셰익스피어 가든, 나비가든, 어린이가든 등 아기자기한 테마가든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5월~10월까지는 야외에서 허브의 풍요로움을 즐길 수 있지만, 겨울이 긴 강원도의 특성상 유리온실을 마련하여 추운겨울에도 싱그러운 허브향을 느낄수 있습니다.